예약부터 조회 및 검사결과 등을
한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채혈실 신희경 선생님의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 |||
| 이*범| 2025-03-17| 조회수 : 3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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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의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아들입니다. 어머니께서 거동을 잘 못하시면서 온 몸의 근육이 빠지고 계신데
병원에 가서 피검사를 하기 위해 야위어지고 있는 팔에 주사 바늘을 꼽는 것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아픕니다.
지난 금요일(3.14.14:30) 채혈 하기 위해 의료원에 갔을 때 어머니와 보호자의 마음을 헤아려주시는 마음으로
"근육이 빠져 혈관이 얇아 가느다란 주사 바늘을 사용하겠다"는 등 친절한 안내로 채혈을 해주신 신희경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친절하신 모습에 성함을 기억하고 한 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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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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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 | 2025-03-17 | 3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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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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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 | 2025-03-05 | 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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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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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이 | 2024-12-20 | 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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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아 |
2024-12-18 | 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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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혜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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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2024-12-17 | 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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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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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
2024-11-29 | 488 |
| 101 | 구* | 2024-11-26 | 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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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새봄 의료인을 칭찬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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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 |
2024-11-23 | 464 |
| 99 |
재활센터 직원 연장 병원장님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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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
2024-11-22 | 452 |
| 98 |
한*이 |
2024-11-22 | 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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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
복인규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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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군 | 2024-11-14 | 408 |
| 96 |
성* |
2024-11-03 | 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