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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 가족간병 김경희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 합니다.

칭찬합시다

가족간병 김경희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 합니다.
박경아| 2025-08-26| 조회수 : 221

김경희 선생님을 만난 건 행운입니다.


늘 밝은 미소로 친절하신 선생님~

연로하신 친정 엄마가 고관절 수술 후 침대에 완전히 갇혀 버린지 만 1년이 지났습니다.

그 사이 손바닥 반만한 심한 욕창이 생겼고 그때 만난게 김경희 선생님이십니다.

그 커다란 욕창이 이젠 송아지 눈 반 만큼 작아졌습니다.

김경희 선생님이 엄마를 정성껏 치료해주신 덕분 입니다.

요 근래는 변비까지 생긴 엄마를 선생님이 여러 차례 도움을 주셨습니다.

자식도 어려운 일들을 선생님은 커다란 사랑으로 기적 같은 일들을

행해주십니다.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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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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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16:31  
안녕하세요. 홍성의료원 원무과 고객공감실 CS전담입니다.
먼저, 본원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이렇게 잊지 않고 칭찬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연로하신 어머니의 환부 상태(욕창)로 걱정이 많이 되셨을텐데 항상 환자를 먼저 생각하며 정성을 다하는 저희 가정간호 김경희 선생님의 따뜻한 진심이 가정간호를 받으시는 환자와 가족분께 잘 전달된 거 같아 기쁘게 생각합니다.
말씀해 주신 내용은 칭찬과 격려가 될 수 있도록 김경희 선생님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홍성의료원은 공공병원으로서 진료는 사랑으로 친절은 가슴으로, 친절과 봉사로 정성을 다하는 병원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상의 진료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공감실 041) 630-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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