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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의료원 충남서북부 최대규모 뇌졸중(중풍) 전문재활센터 개설 | |||
| 관*자 | 2007-09-11| 조회수 : 36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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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홍성의료원(원장 신덕철)이 충남서북부 최대 규모로 뇌졸중(중풍)전문 재활센터를 개설하고 9월 11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홍성의료원은 기존의 물리치료실로 운영해오던 시설을 운동치료실 160제곱미터를 비롯하여 작업치료실, 수치료실 등 총480제곱미터로 대폭 확장하고 장비를 보강하여 상하지복합운동기를 비롯하여 총 100여점에 3억여원의 예산을 투입 충남 서북부지역에서 최대 규모의 ‘뇌졸중(중풍)재활센터를 개설 완료했다.
공간 확보를 위해 기존에 총무과 사무실로 사용해오던 120제곱미터의 공간은 간호기숙사 뒤편에 임시로 가건물을 짓고 이전 하는 등의 자구노력도 기울였다. 인력도 대폭 보강되어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하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등 10명으로 팀을 구성하여 치료환자들의 대기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뇌졸중전문재활센터에서는 전문운동(보행)치료, 작업치료, 삼킴장애치료, 신경 및 근육검사, 어깨(허리)통증치료를 주로하게 되며 재활의학과 전문의의 정확한 처방에 의해 치료를 시행, 보다 큰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물리치료실에서는 하루 평균 200여명의 환자를 진료하여 2005년에는 37,000명, 2006년에는 43,000명의 환자를 진료하였다.
홍성의료원 정순탁 재활의학과장은 “뇌졸중(중풍)의 치료는 시간을 다툰다는 점에서 심장마비와 같으므로 뇌졸중이 의심되면 빨리 신경과의사가 있는 병원의 응급실로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신덕철 홍성의료원장은 “진료․예방․재활․요양 등 포괄적 의료서비스를 제공, 도청소재지역 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위상을 정립해 나가기위해 점진적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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