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부터 조회 및 검사결과 등을
한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주간보호센터의 한선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
| 반옥| 2023-09-23| 조회수 : 490 | |||
|
저희 어머니는 치매 진단을 받고 주간보호센터를 다니고 계십니다. 조금씩 기억력이 약해지고 계셔서 늘 조심스럽던 차에 얼마 전에 한선구 선생님을 통하여 사진을 한 장 받았습니다. 몸 뒷부분에 상처가 나 있는 사진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왜 그렇게 되었는지도 모르셨습니다. 제가 몸을 씻겨드릴 때도 발견하지 못하였는데 한선구 선생님께서는 꼼꼼하게 어머니를 돌보시던 중 상처를 발견하셔서 저에게 사진을 보내주시면서 아무래도 욕창 초기인 듯 하다고 하시면서 돌보는 방법도 상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상처를 일찍 발견하지 못한 죄송스런 마음과 한선구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알려주신 대로 열심히 상처 관리를 하였더니 조금씩 좋아지면서 이제는 다 나으셨습니다. 정말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일 뿐만이 아니고 평소에도 어머니께서 식사를 많이 드시지 않으신다고 늘 걱정을 해주시면서 반찬도 수저에 올려주시고, 어머니께서 김을 잘 드신다고 하시면서 보내달라고 하셔서 식사 때마다 반찬으로 챙겨주시곤 하십니다. 덕분에 식사도 잘 드시고 계십니다. 또 치매 환자이신 어머니에게 다정하게 말씀도 잘 건네주셔서 어머니께서도 한선구 선생님을 보시면 활짝 웃으시면서 즐거워하십니다. 정말로 힘들고 어려운 업무를 하시면서도 늘 밝은 얼굴로 대해주시고 세심하게 어머니를 돌보아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면서 칭찬의 글을 올립니다. |
박소영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
| 55 | 이*애 | 2023-10-27 | 642 |
|
| 54 | 슈*맨 | 2023-10-27 | 699 |
|
| 53 | 방*미 | 2023-10-25 | 629 |
|
| 52 | 은*반 | 2023-10-14 | 610 |
|
| 51 |
칭찬합니다
(1)
|
오*간 | 2023-10-12 | 530 |
| 50 |
이*범 |
2023-10-11 | 515 |
|
| 49 |
조*희 |
2023-10-03 | 570 |
|
![]() |
반* | 2023-09-23 | 491 |
|
| 47 | 이*숙 | 2023-08-29 | 707 |
|
| 46 | 행* | 2023-08-26 | 720 |
|
| 45 |
담*환 |
2023-08-07 | 846 |
|
| 44 |
주간보호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1)
|
박*딩 | 2023-08-02 | 542 |
| 43 |
6내과 한상훈 과장님...
(1)
|
박*옥 |
2023-07-06 | 847 |
| 42 |
응급실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1)
|
엄*사 | 2023-06-30 | 758 |
| 41 | 김*일 | 2023-06-21 | 963 |
|
| 40 | L*n | 2023-06-02 | 578 |
|
| 39 | 김*주 | 2023-05-30 | 692 |
|
| 38 | 슈*마 | 2023-05-22 | 519 |
|
| 37 |
여* |
2023-05-11 | 477 |
|
| 36 | 사*이 | 2023-05-08 | 4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