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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철 선생님 및 응급실 계신분들 감사드립니다 | |||
조민희|
2023-10-03|
조회수 : 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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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3일 아침 9시에 아이 팔꿈치가 빠져 전화문의 후 급하게 응급실을 갔었습니다. 응급실 안내해주시는 분, 응급실 안으로 들어가기전 문진 선생님도 친절히 응대해주셔서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응급실을 들어가서 조금 기다리니 선생님께서 오셨어요. 아이를 보시더니 한 쪽팔을 못 쓰는게 보인다면서 주저없이 바로 끼워주셨어요. 팔꿈치 끼는 순간에는 아이가 아파했는데 몇 초 사이 팔이 맞춰지니 팔이 들어갔다면서 응석도 멈추더라고요. 간호사 선생님도 잘 들어갔는지 확인해주시는데 아이가 힘있게 팔을 움직이더라고요. 잘 들어갔는지 굳이 엑스레이로 확인을 안해도 될 만큼요. 무시한듯 시크하신 김진철 선생님 덕에 아이 치료를 무사히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가 팔꿈치가 자주 빠지는 편이라 휴일에는 응급실로 갈 수 밖에 없는데 훌륭하신 선생님 덕분에 제 마음이 든든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휴일에도 응급환자를 위해 애써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너무 든든합니다. 늘 감사드러요!! |
박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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