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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 복안수.김연길.양현지 선생님 칭찬합니다

칭찬합시다

복안수.김연길.양현지 선생님 칭찬합니다
내포사랑| 2024-02-07| 조회수 : 640

6충 간호간병서비스 병동에 1주일 입원해 계셨던 어머니의 보호자입니다

병문안이 되지 않아  전화로  어머니의 안부를 물었습니다

병실 따뜻하고 ,머리 감겨주고, 식판도 내주고 , 화장실 갈 때마다 휠체어 태워 데려다 주고  콜벨 누르면 즉각 와서 도와준다며

집보다 편하게 호강하고 있다고 걱정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같은 병실 환자 중에 한분이 똥싸서 뭉개 이곳저곳에 묻혀도 싫은 기색 없이 다 치워주고 

 식판을 뒤집어 엎어도 싫은 내색 없이 다 치워주더라며  간호사들이 정말 어렵게 일하고 있다고

 대단한 사람들이라며  몇번을 말씀하셔서 글을 올립니다

 



댓글 1개

bullet 박소영
2024.02.08 09:42  
안녕하세요. 홍성의료원 원무과 고객공감실 CS전담 박소영입니다.
먼저, 본원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이렇게 잊지 않고 칭찬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6병동 선생님들이 어머니께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니, 항상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선생님들의 따뜻한 진심이 고객님께 전달된 거 같아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금은 어머니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어머니께서 늘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말씀해 주신 소중한 내용은 칭찬과 격려가 될 수 있도록 6병동 복안수, 김연길, 양현지 선생님께 잘 전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홍성의료원은 공공병원으로서 진료는 사랑으로 친절은 가슴으로, 친절과 봉사로 정성을 다하는 병원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상의 진료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공감실 041) 630-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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