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부터 조회 및 검사결과 등을
한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채혈실 신희경 선생님의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 |||
| 이*범| 2025-03-17| 조회수 : 524 | |||
|
92세의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아들입니다. 어머니께서 거동을 잘 못하시면서 온 몸의 근육이 빠지고 계신데
병원에 가서 피검사를 하기 위해 야위어지고 있는 팔에 주사 바늘을 꼽는 것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아픕니다.
지난 금요일(3.14.14:30) 채혈 하기 위해 의료원에 갔을 때 어머니와 보호자의 마음을 헤아려주시는 마음으로
"근육이 빠져 혈관이 얇아 가느다란 주사 바늘을 사용하겠다"는 등 친절한 안내로 채혈을 해주신 신희경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친절하신 모습에 성함을 기억하고 한 줄 남겨봅니다.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 |
|---|---|---|---|---|
| 142 |
홍성공공산후조리원을 칭찬합니다
(1)
|
홍*안 |
2026-09-13 | 51 |
| 141 | 이* | 2026-09-09 | 63 |
|
| 140 |
6내과 칭찬합니다.
(1)
|
골*이 | 2026-09-06 | 79 |
| 139 |
해* |
2026-09-04 | 82 |
|
| 138 | s*r | 2026-08-18 | 161 |
|
| 137 | 진*희 | 2026-07-13 | 218 |
|
| 136 | 진*희 | 2026-07-13 | 192 |
|
| 135 | 친* | 2026-07-10 | 183 |
|
| 134 |
시*로 |
2026-06-26 | 237 |
|
| 133 |
신경과 최윤임과장님
(1)
|
세*1 | 2026-06-25 | 279 |
| 132 | 김*연 | 2026-06-07 | 231 |
|
| 131 | 칭*합 | 2026-05-29 | 254 |
|
| 130 | 김** | 2026-05-06 | 202 |
|
| 129 | 신* | 2026-04-20 | 411 |
|
| 128 |
김혜숙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1)
|
백*련 |
2026-04-20 | 258 |
| 127 |
간호사님 칭찬
(1)
|
이*뇽 |
2026-04-20 | 331 |
| 126 |
6병동 칭찬합니다!
(1)
|
정*하 |
2026-04-13 | 293 |
| 125 |
정승희 방문간호사님 감사합니다
(1)
|
헤* |
2026-04-13 | 283 |
| 124 |
김* |
2026-04-10 | 357 |
|
| 123 |
서*정 |
2026-04-08 | 2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