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부터 조회 및 검사결과 등을
한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채혈실 신희경 선생님의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 |||
| 이*범| 2025-03-17| 조회수 : 3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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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의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아들입니다. 어머니께서 거동을 잘 못하시면서 온 몸의 근육이 빠지고 계신데
병원에 가서 피검사를 하기 위해 야위어지고 있는 팔에 주사 바늘을 꼽는 것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아픕니다.
지난 금요일(3.14.14:30) 채혈 하기 위해 의료원에 갔을 때 어머니와 보호자의 마음을 헤아려주시는 마음으로
"근육이 빠져 혈관이 얇아 가느다란 주사 바늘을 사용하겠다"는 등 친절한 안내로 채혈을 해주신 신희경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친절하신 모습에 성함을 기억하고 한 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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