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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의료팀 황보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
| 복성숙| 2024-04-05| 조회수 : 4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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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팀 황보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80세의 독거노인 환자가 지난2월에 응급실을 통해 중환자실에 입원하였는데 병원 기록에 나와 있는 아들은 연락이 되지 않고 그 외 다른 가족의 연락처가 없는 상황에서 환자의 상태는 점점 나빠지고 보호자는 연락 안되어 매우 곤란한 상황이었으나 공공의료팀 황보선 선생님께서 행정복지센터와 경찰서 등 보호자와 연락 가능한 방법을 알아봐주시어 미국에 있는 따님과 연락이 닿아 지난 3월29일 금요일 미국에서 따님이 입국 후 요양병원으로 이송되셨습니다. 입원하고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보호자 연락과 진료비 지원 문제까지 많은 도움을 주셔서 원무과에서는 아주 민감한 미수 발생이 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상자도 아니니 나는 몰라요 할 수도 있었습니다. 황보선 선생님 본인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하시는데 이 환자는 의료급여 수급자도 아니고 차상위 환자도 아니어서 긴급지원비 지원도 안되는 환자였습니다. 원무과에서는 진료비 부분에 대해 많은 곤란함이 있었으나 끝까지 책임감 있게 해주어서 잘 해결 된 거라 생각합니다. 항상 진료비 지원과 관련한 협조 요청을 하였을 때 성심 성의껏 해결해주는 황보선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추신:본인의 업무라 할지라도 그 업무를 기본보다 못하느냐, 기본만 하느냐, 기본 이상을 하느냐 로 나눠어 질 거 같습니다. 황보선 선생님은 기본 이상을 하시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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