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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 응급실에서 바쁘게 그리고 친절하게 근무하시는 최한나 간...

칭찬합시다

응급실에서 바쁘게 그리고 친절하게 근무하시는 최한나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이*범| 2025-10-04| 조회수 : 190

일주일이 멀다 하고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하는 93세의 어머니를 모시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 중 병원 진료가 큰 걱정이었는데 10월 4일(토) 홍성의료원 응급실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어서 저희 가족들은 안도의 숨을 쉬었습니다.

연휴 기간 동안 대부분의 의료기관들이 휴진 중이라서 의료원으로 많은 환자들이 집중되어 응급실의 형편을 충분히 알기에 감사한 마음도 있었고, 섭섭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런 중에 바쁘게 근무하시면서 환자와 보호자 분들께 눈에 띄게 친절하게 느껴지는 분이 계시기에 성함을 기억하였습니다.

그분은 최한나 간호사님~ 

환자와 보호자 분들께 정성과 친절로 대하시는 간호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간호사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도민들로부터 사랑 받는 공공의료기관 홍성의료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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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17:25  
안녕하세요. 홍성의료원 원무과 고객공감실 CS전담입니다.
명절 연휴 기간 중 걱정되던 어머니 진료를 본원 응급센터를 통해 보실 수 있었고, 항상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저희 최한나 선생님의 따뜻한 진심이, 보호자분께 잘 전달된 거 같아 기쁘게 생각합니다.
말씀해 주신 내용은 칭찬과 격려가 될 수 있도록 응급센터 최한나 간호사 선생님께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의료원은 공공병원으로서 진료는 사랑으로 친절은 가슴으로, 친절과 봉사로 정성을 다하는 병원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상의 진료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공감실 041) 630-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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