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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 응급실 의료진분들 감사합니다^^

칭찬합시다

응급실 의료진분들 감사합니다^^
Mobile ssin| 2026-01-16| 조회수 : 308

 

홍성의료원, 응급의학과 의료진분들 감사합니다.

저녁에 둘째가 화장실에서 미끄러져서 뒤통수가 깨졌습니다.

별거 아니겠지 하고 봤는데 피가 철철…

상처가 벌어져 있어 급하게 홍성 의료원 응급실로

달려갔습니다.

신속하게 스템플러로 치료해 주셨습니다.

엑스레이 상에는 아이가 어려 두개골이 아직 붙지 않아 벌어져 있는 건지

충격에 의해서 골절된 건지 명확하게 나오지 않는다고 하셔서 씨티를 찍게 됐습니다.

아이가 어려 약으로 재우고 찍으려느데 잠 들지 않아

결국에는 의사 선생님, 간호사 분들까지 오셔서 힘들게 잡고 찍었습니다.

애써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치료 후에는 자세하게 설명 해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홍성 살면서 의료원 덕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저도 일하다가 다쳐 응급실에서 다리 상처 치료도 받고

첫째는 야간 소아과에서 수액 맞고

둘째는 산후 조리원 군민 할인도 받고 편안하게 잘 이용 했습니다.

가까운 곳에 이런 의료원이 있어 너무나 다행이고 안심이 됩니다.

감사 인사를 마땅히 전할 곳이 없어 내예홍에 글 남깁니다.

홍성 의료원, 응급의학과 의료진 분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새해 복 받으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개

bullet
2026.01.19 12:35  
안녕하세요. 홍성의료원 원무과 고객공감실 CS전담입니다.
아이는 현재 어떤가요? 응급상황에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응급상황에 항상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저희 응급센터 의료진들의 따뜻한 진심이, 보호자분께 감동으로 잘 전달된 거 같아 기쁘게 생각합니다.
말씀해 주신 소중한 내용은 칭찬과 격려가 될 수 있도록 응급센터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저희 병원을 애용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성의료원은 공공병원으로서 진료는 사랑으로 친절은 가슴으로, 친절과 봉사로 정성을 다하는 병원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상의 진료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공감실 041) 630-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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