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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실 김우성과장님 감사합니다 | |||
JH아빠|
2025-11-20|
조회수 :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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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주말밤, 우리 아기가 왼팔 아탈구로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을 때, 부모로서 마음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긴긎하게 방문한 응급실에서 선생님은 아픈 아이를 단순히 환자가 아니라, 소중한 한 사람으로 대하듯 세심하게 살펴주셨습니다.
진료 내내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며 부드럽게 설명해주시고, 치료가 끝난 뒤에도 다시 다치지 않도록 일상에서 지켜야 할 것들을 정성껏 알려주셔서 큰 위로와 안심이 되었습니다.
아픔을 덜어주신 것뿐 아니라, 저희 가족의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셔서 김우성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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