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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 응급실 방문했었습니다.

칭찬합시다

응급실 방문했었습니다.
부모| 2025-12-01| 조회수 : 230

안녕하세요?

11월 30일 일요일 저녁 8시경   아들을 데리고 응급실을 방문했습니다.

 집에서 고열에 배가아프고 어지럽다고.. 못걷겠다고 응급실을  방문하였는데

응급실문앞에서 보안으로 근무하시는 남자선생님께서 걷기힘들면 휠체어에 앉게 하라고 하셨고,,, 혼자 아이를 데리고와서  접수에 정신이 없는데

혈압보고 기본 진료볼때 잘 보살펴 주셨습니다.

15세 미만이라 야간소아과 진료후  복도에서 아이가 봉지에 구토를 하고 했는데..  조금지나... 구토후에 물을 조금 먹여보고 괜찮으면 그때 약을 먹여야한다는 팁까지 알려주시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소아과 진료시에도 야간소아과 의사선생님께서... 진료를 잘 봐주셨습니다.

진료시 일단 집에서 약먹어 보고 지켜보다가 내일 진료를 오라고 해서 처음에는 많이 속상했습니다

당시 제 심정에는 피검사 엑스레이 씨티 다 하고 싶은 심정이였습니다.

응급실 진료는 15세미만이라 소아과에서 진료가 가능하고 선생님 보시기에 지금 검사가 당장 필요하지는 안은것같다

12시이후에 응급실에서 검사가 가능하다... 등등 다른  안내도 해주셨습니다.

 

진료후 밖에 나왔는데.. 갑자기 아이가 구토하고 해서  ...봉지를 준비해간게 다행이였네 싶었는데  소아과 남자 간호사 선생님께서

핸드타올.. 챙겨주시고  약챙겨주시면서 투약에 대한 안내도 자세히 해주셨습니다.

 

구토를 여러번해서 검정봉지가 더 필요했는데 응급실 앞에서 혈압재주시던 여자 간호사 선생님께 검정봉지를 더 받아 사용하였습니다.

 

생각해보니 야간소아과 선생님 말씀대로 안기다리고 검사했으면 아이도 각종 검사에 힘들고 검사도중 구토했을테고

의사 선생님 말씀듣기를 잘했다 싶었습니다.

 

그날 아이가 아파서 놀란마음에 방문하였는데 보안당당하시는 선생님, 혈압재주서던 여자 간호사님, 야간소아과의사선생님, 야간소아과 남자 간호사님

모두 친절하시고 자세한 안내 감사드립니다.

아이는 주신 약 먹고 잘 회복중입니다.



댓글 1개

bullet
2025.12.03 11:10  
안녕하세요. 홍성의료원 원무과 고객공감실 CS전담입니다.
저희 홍성의료원 야간소아과를 방문하시고 느끼셨던 부분에 대해 소중한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저희 응급센터 야간 소아과 선생님들과 보안 선생님의 따뜻한 진심이, 감동으로 잘 전달된 거 같아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이가 현재 잘 회복중이라고 하시니 정말 다행이고 감사하네요. 말씀해 주신 소중한 내용은 칭찬과 격려가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의료원은 공공병원으로서 진료는 사랑으로 친절은 가슴으로, 친절과 봉사로 정성을 다하는 병원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상의 진료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공감실 041) 630-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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