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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 6내과 칭찬합니다.

칭찬합시다

6내과 칭찬합니다.
골뱅이| 2026-09-06| 조회수 : 78

6내과 한상훈 선생님 칭찬합니다.

저는 홍성의료원을 매우 자주 갑니다.

병원을 다닌다는 게 자랑은 아니지만 홍성의료원에 고엽제 유공자로 장애자 창구에서 이름을 말하지 않아도 접수를 받습니다.

종전에도 연속으로 2일간 한상훈 선생님으로부터 진료를 받았습니다.

진료 2일째는 진료 대기 자가 많아 오후 5시에 예약하고 찾아갔는데 6시 40분에야 진료실로 들어갔습니다.

시간이 지연되어 간호사에게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하느냐 묻기도 했습니다.

진료 받고 나와서 간호사에게 불어본 말이 부끄러웠습니다.

원래 진료 마감 시간이 오후 5시 30분으로 알고 있는데 진료 받고 나오니 제 뒤에도 대기 자가 많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그분들 진료를 완료하려면 8시가 다 되어서 야 끝날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늦게 까지 진료하심에 피곤도 하실 텐데 환자 대하는 선생님에 태도가 너무 도 진지 하시고 PC에 검사 자료를 꼼꼼하게 찾아 진료하십니다.

그러니 진료 시간이 길어질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한상훈 선생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댓글 1개

bullet
2026.09.07 12:35  
안녕하세요. 홍성의료원 원무과 고객공감실 CS전담입니다.
항상 환자를 먼저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시는 저희 6내과 한상훈 과장님의 따뜻한 진심이, 감동으로 잘 전달된 거 같아 기쁘게 생각합니다.
말씀해 주신 소중한 내용은 칭찬과 격려가 될 수 있도록 한상훈 과장님께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성의료원은 공공병원으로서 진료는 사랑으로 친절은 가슴으로, 친절과 봉사로 정성을 다하는 병원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상의 진료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객공감실 041) 630-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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